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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eong-Suncheon Getbol(보성-순천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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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경수 작성일19-10-24 09:15 조회19회

본문

Watercolor Painting Drawn by Wide Salt Marshes and Tidal Gullies
넓은 염습지와 갯골이 빚어낸 수채화

 

Boseong-Suncheon Getbol is the final destination of the sediments that started their travels from the Geumgang River. This site is formed by tidal currents running counterclockwise inside the large Yeoja Bay. Very fine muds are only collected around 20 islands centered on Jangdo Island.

보성-순천갯벌은 금강에서 기원한 부유 퇴적물의 최종 종착지로 규모가 큰 여자만 내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흐르는 조류의 영향으로 갯벌이 형성된 곳입니다. 특히 장도를 중심으로 20개의 섬 주변에는 매우 세립한 퇴적물이 집적되어 있습니다.

 

The vast salt marshes support 54 species of the most representative halophytes species found in the world. Where fresh water enters the sea, the distribution of halophyte species varies depending on the nature and location of the soil. The round-shaped (common reed) colonies, in the form best suited for survival, present a breathtaking landscape in harmony with the surrounding coastal environment.

넓게 발달한 염습지에는 54종의 염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는데 전세계에서 발견되는 가장 대표적인 염생식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물이 바다로 유입되는 지점에서는 토양의 성질과 고도에 따라 염생식물의 종 분포가 달라지는 특징을 갖습니다. 특히 생존 형태를 의미하는 원형의 염생식물 군락은 주변의 연안 환경과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보여줍니다.


Boseong-Suncheon Getbol has a very rich species diversity of waterbirds. A total of 99 waterbirds species with about 40,000 individuals visit this site. It is also an important area where the largest number of hooded cranes (VU) on the IUCN Red List is observed in ROK.

이곳은 총 99종, 약 40,000마리 물새들의 방문지로 물새의 종 다양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며, IUCN 적색목록 취약종인 흑두루미가 국내에서 가장 많이 관찰되는 중요한 지역입니다.